
토론토 해병대전우회가 임기 2년의 새 회장을 선출했다.
전우회는 지난달 29일 해와달 식당에서 가진 정기총회에서 서재웅(70·사진) 회장과 채동운 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.
서 회장은 “팬데믹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뜨거운 열정으로 전우회를 잘 이끈 김승용 전 회장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”며 “앞으로 2년간 선후배 해병대원들의 교류에 집중하고 특히 20~40대 젊은 해병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. 한인사회 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부분을 찾을 것”이라고 다짐했다.
해병대 258기인 서 회장은 1984년 이민, 현재 건강식품 사업체 헬스랜드를 운영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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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 욱 기자 (press1@koreatimes.net